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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4 / 오후 5시

    2019 TIMF 기획공연

    임동민 피아노 리사이틀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2020-01-12 / 오후 3시

    TIMF 2020 신년음악회

    빈 필하모닉 앙상블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01 2019-12-14 / 오후 5시

    임동민 피아노 리사이틀

  • 02 2020-01-12 / 오후 3시

    TIMF 2020 신년음악회 - 빈 필하모닉 앙상블

tongyeong international music foundation

전세계의 젊은 연주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

통영국제음악제는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한 국제 음악제 중 하나이다. 1999년에 ‘윤이상 음악의 밤’과 2000년.2001년 통영현대음악제로 출발한 음악회는
작곡가와 학자들로 구성된 젊은 지식인들과 통영시의 노력으로 2002년 제1회 통영국제음악제를 개최하며 대규모 음악 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젊은 지식인들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의 투자가 결실을 맺어, 윤이상과 그의 음악을 기리는 음악제가 기획되어 열리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그의 고향이긴 하였으나,
윤이상의 음악사적 의의를 조명하려는 구체적인 활동은 유사 이래 이 통영국제음악제가 처음이었다.

2003년부터는 매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가 열리고 있고, 2005년 이후에는 TIMF아카데미가 격년제로 열려왔습니다.
명망 있는 세계 음악제들의 모범을 좇아 콩쿠르와 아카데미는 페스티벌과 함께 병행하여 개최되었고 예술과 교육과 등용문이라는 세 가지 시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전세계의 젊은 연주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으며 이것이 결과적으로 통영국제음악제 전체에
역동적인 활력소를 불어넣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news&Notice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전하는 최신뉴스와 공지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