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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TIMF 앙상블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의 설립이라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된 TIMF앙상블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젊고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2 통영국제음악제 D-100 연주회’로 첫걸음을 뗀 이후 TIMF앙상블은 2013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연주영역을 넓히며 전문연주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연주로 클래식을 비롯한 현대음악 관객들에게 풍요로운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진은숙, 탄둔(Tan Dun), 하이너 괴벨스(Heiner Goebbels), 하인츠 홀리거(Heinz Holliger), 도시오 호소카와(Toshio Hosokawa), 스티브 라이히(Steve Reich)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과의 협업은 물론 김남윤, 백혜선, 연광철, 임선혜, 임동혁, 서예리, 박종화 등의 국내 최고 연주자를 비롯 앙상블 모데른(Ensemble Modern), 마르타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Sergei Nakariakov), 고띠에 카퓌송(Gautier Capucon), 카주히토 야마시타(Kazuhito Yamashita), 스콜라 하이델베르크 (Schola Heidelberg) 등 세계 유명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통한 다양한 무대로 관객을 찾아가고 있으며 특히 ‘피아니스트 장형준과 TIMF앙상블 협주곡의 밤’에서 연주하였던 이강률의 ‘Rainy Day’로 2004년 문예진흥원에서 제정한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대상, 2009년 (사)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공연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TIMF 앙상블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외 저명 음악가들을 초청하여 레슨과 워크숍 그리고 콘서트를 열며 차세대 음악가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2007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집중육성단체’로 선정되어 3년간 지원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연주단체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하였다.

현재 TIMF앙상블은 금호아트홀, 호암아트홀, LIG아트홀, 일신홀, 올림푸스홀, 성남아트센터, 고양아람누리, 노원문화예술회관 등 국내 유수의 전문 공연장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대관을 통해 공연을 하는 일반적인 관계에서 나아가, 각종 시리즈 공연과 공연장의 성격에 맞는 발전적인 기획공연들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활동중인 국내외 작곡가들의 음악을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예술 장르와 교류에 앞장서며 ‘한국작곡가의 밤’, ‘작곡가 시리즈’, ‘Mix & Match’ 등의 독창적인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TONGYE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통영국제음악제 20143.28 ~ 4.3